[광양시민신문]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사랑愛 달력만들기 프로젝트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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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愛, 독립운동가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며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광양YMCA 위탁 운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라찬’은 지난 17일 “사랑愛 달력만들기 프로젝트”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愛 달력 만들기 프토젝트”는 매달 12가지 사랑의 주제를 설정하고 청소년들과 함께 각 달에 맞는 주제를 정해 의견을 반영하여 사랑愛 실천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12가지 ‘사랑愛’ 중 3월의 주제인 ‘새싹愛’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새싹愛’는 봄의 새싹처럼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으로 봄의 새싹처럼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자 만세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태극기를 그리고 손으로 색종이를 찢어 한 땀 한 땀 붙이며 태극기를 만들어 냈다. 이후 문화센터 광장 앞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만세운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주변 청소년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3.1절의 의미를 알리고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사랑愛’ 활동 중 ‘새싹愛’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의 다양성은 물론 역사 교육의 기회가 제공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김지유 학생은 “한복을 입어보고 만세운동을 외쳐보니 독립운동가 분들의 희생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사랑愛 달력 만들기 활동을 통해 친구과 주변 시민들에게 3.1절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라찬’은 중마동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문체험, 학습지원, 자기개발, 생활 지원, 특별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2025년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를 원하거나 관심 있는 4~6학년 청소년들은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794-22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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